대화
줄족>V판다줄[T.J 팬]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최근 근황 오랜만에 돌아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그보다 벌써 수능 남은 날짜가 40일 무렵이라니 JnL 지금 생활은 그야말로 잉여. 그냥 상 잉여입니다. 학교에서 그저 평화롭게(?) 사는 잉여, 기숙사생. 집에서는 진짜 잉여. 수능 끝나고 대학까지 다 끝나는 때면 이 잉여도 풀리려나요…? 그러고 보니 만들기로 한 작품 있었지… 두 개나. 스토리는 알고 있었지만(플롯까지 다 잡아놨었지만) 어느 순간 주닷 안 오니 생각하고 있지 않더라고요^^;; 뭐, 이것도 수능 끝나고 한다, 라는 속편한 소리만 하고 있지만요. 사실 지금도 소설은 쓰고 있어요. 조금 다른 건, 자작이 아니라 패러디라는 점. 조아라라고, 우연히 발견한 소설 사이트에 올리고 있는데, 의외로 큰 사이트더라고요? 혹시 발견하신다면, 거기에 코멘 달아주시면 바로 주닷 찾아오겠습니다. 아, 다시 돌아오고 보니까, 예전 친분들이 그립네요. 옛날에 친분들한테 플로 만들어서 보이스 편지 보내려고 했는데… 그것도 날렸네ㅋ 그냥 여기다 쓰렵니다. …복붙이 안 되니 댓글에라도 써야겠네요. 아, 그리고 편지 쓴 날짜가 6월이라, 지금하고 사정이 좀 달라요. 몇 명 탈퇴한 친분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만약 그들이 돌아와서 읽는다면 좋겠네요^^ 것보다 메밀. 넌 대체 계정을 몇 번 갈아타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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