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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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사를 왔습니다 무려 강남 대치동... 학교는 전에 다니던 익숙한 학교 때려치우고(?) 휘문중학교... 남중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이제 초2 때 마지막으로 다니던 학원을 무려 5년 만에 다녀야 하겠지요... 학원도 영어만 다녀봤지 수학이나 다른 과목은 처음입니다. ... 자세한 건 자소에 써 놓은 신작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나름 오랜만이군요... 갑자기 집컴이 쓰레기가 되서 롤도 못하는 바람에... 슬럼프는 아닌 것 같고... 뭔가 기분이 이상합니다. 그런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컴퓨터를 이사 오면서 윈10으로 업뎃도 하고 포맷도 시켰습니다. 깨끗해지라고... 덕분에 부모님이 걸어주신 보안암호도 추가되어 컴퓨터를 맘대로 못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윈7 때 만들어놓은 재설정키도 윈10으로 업뎃하고 나니 안 먹히더군요. 이젠 다시 만들 수도 없습니다... 외장하드는 며칠 전에 찾았습니다. 이사 올 때 박스 깊숙이 들어갔나 봅니다. 그리고 지금 신마약을 제조 중인데... 이 광고 30초짜리에다 모든 걸 담아 내려고 하니 문제가 한 두가지가 아니군요. 이 신작을 하나도 안 만든 상태에서 27일까지 만들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컴퓨터도 주말때 밖에는 못하기 때문에 8일 만에 다 만들어야 하는 계산이 나왔는데, 이걸 어떻게 감당해야 할 지... 어쨌든 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플랑도르S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플랑도르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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