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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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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구시스@gusis

내가 캐릭터들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한번 되새겨봤다 우선, 종족별로 구분해봤다. 바이오스 - 켈펜 하제른 인간 - 네시르(데른에게 기계를 가르치고 교회에게 사살당함) 아르핀 구시스 폰 트루먼 키레이턴(킬링헌터) 데른(안드로이드. 자기개조. 마스터피아 등은 이하생략.) 그라즈(대륙의 1번째 소드마스터라는 설정. 고인이다.) 드래곤 - 제르켄(쉐도우 드래곤) 노티스텡(진룡제) 라크리우그(골룡제) 광룡제(잊었다) 칼바레스(신룡제. 왼쪽 뿔이 잘렸다.) 라이온펠(지1랄떨다가 뒤진 녀석으로 설정됬다.) 신 - 플레일(화신이라는 설정.) 카리엘(극초반 구상. 활기차다. 근데 너무 활기참.) 베르하르트(마신->혈신, 언제 바뀌었더라.) 프레시아(프레샤, 천신->천마신이 되어버렸다. 만사 귀차니즘) 플루톤(사신, 이 녀석만큼은 설정이 변경되지 않았다.) 모비스(별명은 S비스. 좀 그런 감이 있다.) 그 외 - - 차원쪽 - 태초-르루션- 태초-대혼돈- 관측자-크레아토르-(외피가 깨지면 관리자로 각성한다.) 간섭 불능-쿠로오니 후메츠-(원펀맨에서 놀 예정) 불멸악-레피네아-(근데 이터널 락을 해제한 놈들에게 소멸) - 그 외 - 클리(신령수라는 나무라는 설정. 소설중 숲의 종족 클로네 참조.) 나흐타이벨(이름 영어로 해서 뒤집어보면 레비아탄이다.) 아즈베른(아베른이였으나 최근 일본 총리때문에 이름 개명. 악마인데 신성계열 마법을 너무 잘 쓰고있음.) 되새겨보니 잊어버린 놈들이 으질게 많다. 낙서노트를 다시 한번 봐야할 정도로,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