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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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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
블러스터삐애로@v77an

낙서) 신느님과 헤브사마 동생들을 "우리집에서 지내지 않겠느냐" 라는것으로 설득해서 데려왔슴다.... ........미치긋네요...(쿨럭..) 수요일때 집으로 돌아간다 하니.. 어째 컴퓨터 만질 시간은 새벽 타임에 몰컴뿐인것 같고.. 데이터도 없고.. 포맷 돌리자니 가족들이 아직 허락을 하지않은 상태라 돈만 챙겨놓고 있는 상태고.. 아무튼 낙서 그려둔 거나 슬쩍 올리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