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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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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만능이@vlshzldh05

[루스스]올리비아 - 3 - [그날 로부터 1일 지나고...] 루시엘:........ 올리바아:(졸졸졸.....) 루시엘:......... 올리비아:(졸졸졸.....) 루시엘:......야....왜그렇게 졸졸 따라오는거냐.... 올리비아:....! 루시엘:나는 너한테 원한 주는 일 자체도 없고 그렇다고 니가 나한테 싸움도 걸 생각은 없잖아 올리비아:...그,그게..... 나....갈곳이...없어.....그래서.... 루시엘:그래서 날 따라오는 거냐? 올리비아:....으,응.... 루시엘:......그 목에있는그거...구속구냐? 올리비아:...아니....이건 노예의 상징물 인 [목걸이]야... 루시엘:목걸이라고?별 희한 목걸이가 있구만.... [루시엘이 올리비아에게 다가간다] 올리비아:....?왜, 왜그래? [루시엘은 올리비아를 목을 잡고] [그리고 목걸리를 힘으로 뜯었다] 올리비아:푸헝꺽! 아,아프잖아! 갑작스래 뭐하는 짓이야? 루시엘:자,뗐으니 다음은 네 과거다 올리비아:가,갑작스럽게 무,무슨 소리야? 루시엘:지금 내가 뗀건 [노예의 상징]이잖아? 그걸 내가 뗐으니 자유다 자유니 당연하다는듯이 과거를 회상해야하는법이라고 올리비아:.....ㅁ,뭐야....이남자.... 뭐....좋아.... 설명해줄께..... [올리비아의 과거....그녀가 어렸을적...] 나는 태어날때부터...괴물이였다.... 사람들은 날 무서워해...죽이러 들었다 엄마와 아빠는 마지막 까지 날 감쌌지만 결국은 얼마 못가 싸우다가 돌아가시고 말았다 나의 눈은 모든걸 초월하여 시간을 넘기거나 시간속도 상승 시간정지...시간을되돌리기 등등... 다양한 능력으로 시람으로부터 위협을 당했고... 여러조직에서 무기로 사용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가닐]의 폭군[트랄]을 만나 나는 최고의 인간병기로 살아왔다 수많은 대항군을 죽이고 죽여 나는[에스퍼 대단장]까지 올라왔지만 이상하게 나의 능력은 점점 약해지기 시작했고 나의 가치가 떨어져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쓸모가 없어지면 버리는게 당연한 법... 나는후회따윈 생각하지않았다.... 이정도면 잘 산거야...라며 죽을 준비를 하였지만..... 그때 누군가 날 구해주었고 그 누군가가 바로 루시엘이었다... 그땐 나는 죽을 준비를 하였지만... 왠지 죽으면 안될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아직은 살아야한다고.... 이사람을 따라가면 뭔가 보일것이라고... 뭔가가 보일것이라고.... [회상끝] 루시엘:.....그런일이 있었나 날 따라가면 뭔가 보일거라고? 환상의 나라? 집? 아님 진정한 자유? 뭐든 상관없다만 날 따라가면 그리 편하지 않을거다 피가 튀기고....살을 뜯으며.... 피와 술과 섞여마시고 그런일을 겪어야한다고.... 그런데도 날 따라온다? 올리비아:......응..... 루시엘:후......마음대로해라.... (너같은 여자는 속내를 알수없어서....이거야 원.....) [한편 트랄은] 트랄:크흐윽...! 나의 군대가...! 이렇게 허무하게....!!!! 과학자:트랄님! [어떤 과학자가 허겁지겁 달려왔다] 트랄:...! 과학자:트랄님! 방금전에 갑작이 처들어온 뿔 달린 괴물의 머리카락을 수집했습니다! 트랄:!! 드디어 녀석에게 복수할수있겠군! 과학자:지금 당장 유전자를 뽑아내고 오겠습니다! 트랄:후후후후후하하하하하하!!! 그 망할 뿔뎅이! 이 굴욕! 반드시 갚아주마!! [아직 알려지지않은 강적 예고.....] 트랄에 의해 만들어질 괴물..... 그 괴물의 이름은 [쉬-(드)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