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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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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만능이@vlshzldh05

[루스스]올리비아 - 1 - 아아...올리비아.... 루시엘은 바스트전에서 올리비아를 생각하고 지금도 계속 생각하고있다 그녀는 누구길래, 그녀를 잊지않는건가 오늘 그녀의 이야기를 해보자... [500년전] 루시엘은 현재처럼 다를바없이 강자를 찾고 다녔다 그중 대제국 행성 [가닐]에서 강한기를 느끼고 바로 [가닐]에 돌진 이걸 본 [가닐]의 폭군[트랄]은 트랄:ㅁ,뭐야! 저녀석! 반역자인가? 루시엘:사실은 말이야~ 이곳에 꽤많은 강한기를 느꼈거든~ 너 아무래도 왕인듯한데 그럼 니가 제일 쎄냐? [이때 엄청난 살기를 느낀 트랄] 트랄:히,히익! 이[가닐]의 사천의 전사들이여! 저녀석을 없애라! 루시엘:? 왕이 쎈줄알았는데 그 부하들이 쎈거냐? 짱 쎈놈이 왕이여야 정상아닌가? 뭐,아무래도 좋다...무후후... 일단 와봐 적당히 싸워주지... 전력으로 하면 죽으니까 말이야.... [잠시후] 트랄:.....이,이럴수가.... 이몸의 최고전력이.....!! 루시엘:.....무음?! 뭐야? 벌써 끝? [루시엘의 발밑에는] [사천의 전사들의 시체가 널부러져 있었다] 루시엘:뭐야...왜이리 시시해.... 그리고 왕! 더이상 강한놈 안나오는거야? 없으면 이행성을 부셔버리겠어 자! 빨리 말해! 트랄:히,히익! 이곳....깊고 깊은곳에... 감옥이 있습니다요! 그 감옥안에는 몇만년이나 봉인한 괴수들이 있습니다 지금쯤 배고파서 상당히 예민한 상태일겁니다! 루시엘:...호오....그래? [투 비 컨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