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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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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스터삐애로@v77an

수호자) 핑크빛 기사 - 에라 주로 환각, 유혹계열의 능력을 지니고있다. 수호자들중 둘째이자 핑크핑크 한 녀석. "기사인데 왜 갑옷 안입고 있죠" 라고 하시는분 있을터지만.. 입고있는 저 옷...갑옷임다. 평소에는 펄럭거리기에 평범한 천옷으로 보이지만.. 휘둘러서 옷깃으로 베면 대상이 싹뚝! 짤리는 현상을 볼수있슴다. 특수한 물질로 되어있어 매우 가볍고 무기로도 사용이 가능한 무시무시한 갑옷이라 보심됩니다.. (고로 에라는 따로 무기가 없습니다.) 에라는 포케페이스가 상당합니다. 마음읽기를 하더라도 마음조차도 속이기에 알아채기 쉽지 않죠... 주로 데르센(검둥이)이랑 같이 다닙니다. 창조신 이르를 부르는 호칭은 [ 창조신님 ] 또는 [ 아버지 ]. 애교가많지만 거짓 울음도 간간히 섞기에 속내를 확인하기 힘듬다... 못생겼거나 입이 가벼운 존재들을 싫어합니다. Q. 그럼 잘생겨도 입이 가벼우면 물건너 가나요... A. ...아뇨... 우선순위는 잘생김입니다... 입이 가벼워도 일단 잘생기면 오케이. 근데 못생기고 입이 가벼우면 극혐취급합니다. (물론 못생긴것에서 수호자들은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