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자) 이르의 본체
한창 갑옷 디자인 할당시 엄청 공들여서 만들어놨었는데..
[익센티아때문에 미쳐버렸다] 라는 설정때문에 꺼내쓰지도 못했다고한다..(부들부들..)
공지사항에 [ 창조신 - 이르 ]에서 말한것처럼 뒤통수 틈새 찢어버리면 저 모습으로 나온다.
옛날에는 다정다감하고 차칸 할아부지같은 분...
하지만 지금은 치매와 정신분열이 동시에 걸린 정신병자..(쿨럭)
- 수호자들왈 -
"창조신님!!! 지켜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아아아아아!!!!!"
(대성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