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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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에 대한 글 난 판타지스러운것보다는 역사적에다가 판타지를 끼얹는걸 좋아하지 영광의 시대 - 동쪽의 테르시나 예로부터 테르시나에는 여러 왕조가 존재했었고 수많은 전쟁과 전투를 벌이며 여러 왕조가 망하고 흥하고 새로운 국가가 나오는게 매우 흔한 대륙이였다. 예로부터 테르시나 대륙의 사람들은 서쪽 끝에는 끝이 보이지 않을만큼 거대한 검은벽이 있다고 믿었고 밤이 될수록 어두워 지는것은 모두 그 벽 위에있는 신성한 존재, 즉 신이 관리한다고 믿었다. 하지만 그 신이 존재하는지는 노예에서부터 황제까지도 아무도 알수 없었다. 그러나 테르시나의 많은 청년들이 벽을 찾으러 나섰지만 결국 아무것도 찾을수 없었고 테르시나의 사람들은 이 대륙 너머에 있는 산맥너머의 대륙에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후에 이 고정관념이 깨짐) 그리고 테르시나에서는 정밀한 톱니바퀴를 제조할수 있는 기술이 있었는데 이것은 곧 기계공학으로 발달한다. 1340년경 전쟁으로 인해 기계공학과 무기의 결합이 이루어져 전쟁 중기 개인이 사용하는 고성능,고화력무기까지 나오게된다. (절때 마법이 아니다! 우리는 이것을 보고 스팀펑크스러운 먼치킨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런 십사기 무기가 있음에도 이곳에는 군대가 존재한다. 그 이유는 제조비용이 너무 천문학적이기 때문. 철같은 일반 광물,금속도 있지만 또한 베테리움에서만 채굴되는 금속들이 많다. 어떤 금속은 검처럼 길게 제련하려고 하면 쉽게 부러지지만 창처럼 짧게 만든다면 최상의 강도와 상태를 유지할수있는 금속이 있고 아니면 최상의 강도를 자랑하지만 단가가 매우 비싸서 괴물급의 병기를 만드는데 사용된다. 테르시나가 기계공학이라면 아르마니아는 화약. 테르시나에는 기계공학이 발전할 당시 화약이 없어서 머스킷을 만들수없었기에 아르마니아 용병단에 의해 머스킷이 전파되었다. 이 두개의 기술이 합쳐져서 나온게 컬버린, 대포같은 공성무기다. 물론 기계공학이 저리 발달했다지만 핵사기 병기,무기가 나올수 있었던것도 오랜 전쟁으로 인한 무기의 수요 폭증 및 노련한 세공사들의 증가정도 되시겠다. 이 세계관에서 지구 역할을 하는 베테리움은 지구 크기의 약 2.2배다. ( 타원이 아님 ) 이 세계에 사는 사람들의 평균 신장은 1340년 기준 남성 180cm 여성은 172cm. 1720년 기준으로 205cm 185cm이다. 수명도 남녀평균 1340년 기준으로 130세. 1720년 150세. 오래산다.(단체로 석가면을 쓰고사는것이 틀림없다) 이 베테리움에는 아르마니아 테르시나 이외의 7개의 대륙이 추가로 존재한다. 그중 설정이 잡힌 대륙은 아르마니아 테르시나 외 1개대륙이며 아르마니아-테르시나 전도중 일부에 1개 대륙이 약간 표시되어있다. 판타지마냥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설정이 아닌 전쟁으로 혼돈파괴망각인 세상을 만들테다 깔깔깔 덤으로 이건 테르시나 전도라 카더라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