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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데르미크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앞으로의 예정에 대해서.. 어차피 써놓은다고 해봐야 가끔 블작이 타고 오시는 분이나 블작이 본인이 보고 말겠지만 써놓습니다. 일단은 고3이라... 현재 시험기간이고.. 게다가 현재는 수시원서에 필요한 자소서 작성이 필요하고 이것저것하면 방학이고 방학끝나고 중간고사 끝내고나면 9월 수시넣고 떨어질 각오하고 출석 악착같이 채우고(뭐 3학년생중 40%는 이후 자취를 감추겟지... 수능뺴고) 수능보고 이래저래 지내다 보면 군크가 떠서 홀연히 사라지겠죠 엣날에 아직 어릴때 한참 노는게 좋았을때 지내던 분들은 어느새 홀연히 사라지거나 사회나갈준비를 한다던가 일단 해볼거 다해볼겁니다 공학자가 되든 수리기사가되든 그림을 그리거나 온라인지인분들의 추천을 격하게받은 성우(?)라던가 그리고 가능하다면 아직 연락이 되는 지인들과는 소식을 끊기 싫네요(라곤해도 내폰이 사망상태라 내가 연락을 못넣네..) 그리고 여전히 날기억해준 누군가에게 정말 고맙다고 하고싶습니다 언젠가 사회로 첫걸음을 디디면 서로 얼굴이라도 마주하며 밥한끼라도 사주고싶네요 ㅎ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