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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부쨍이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부
부쨍이@tyxkdla12

안녕하세요 말도 안하고 종적을 감춘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이 바보같은 행위에대해서 미안한사람이 끝없이 많네요.. 처음 공부를 핑계로 계속 잠수를 타면서 많은 후회를 했습니다 저를 욕하고싶은분들은 욕하셔도 됩니다 참 많이 달라졌네요.. 저에게 할말이 있으신분은 방명록에 비밀글로 남겨놓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라 변명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