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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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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메크@fin444

- 작품들과 방명록을 둘러보며 철이 존나게 늦게 들었는지 이제 알것같더군요 예전의 주닷같지 않았습니다 항상 작가순위 일 이등을 다투던 그 어린아이들은 이제 사회에 나갈준비를 하고 몇명은 관짝에 못박아두고이 자리를 텃습니다 절 싫어하던 분들도 마찬가지죠 그때의 저는 한낱 개념은 수증기처럼 증발한 중학생이였고 < 중2병 절 안좋게 보신분들의 평균나이는 최소 중고딩이셨으니까요 덕에 성인나이에 주전자닷컴을 계속 활동하기도 뭣하고 것 때문에 그런지 자리를 몇몇 떠나셧습니다 VF 길드의 대부 깐또님도 그렇고 김중앙님은 뭔 일낫는지 내 전닉네임과 언급되는 3대노답이되었으며 몇몇 남자유저분들은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군대에 가셧거나.. [ 나도 가야해 젠장 ] 급속도로 올라온 계급으로 운영자의 제제가 올라올정도로 팬덤도 대단하였고 사람이 좋은일 여러번 겪어보면 그게 또 권리인줄 압니다 그때엔 단지 계급에 목말라서 이 마저도 부정적으로 생각햇죠 생각해보면..그때가 정말 좋았습니다 내가 욕을 먹든 안먹든간에 내가 좋아하는일을 마음껏 할수 있엇고 아무한테 억압받지 않았던 시기엿지요 현재 나이도 고3이 된지라 대학입시준비 때문에 이거.. 주닷계정 찾앗다하여도 꾸준히나 할수 있을진 모르겟습니다 현재 주닷은 제가 보기엔 더러워진 고급 집과도 같습니다 뭐랄까..쓸수 있긴한데 거미줄도 쳐지고 먼지가 쌓인? 그대로면 철거처분 내릴수있었던걸 막은 유저분들이 있기에 아직 주닷을 잊지 못한 계기가 된거같습니다 같이 활동하다가 어느덧 명예의 별이 하나 달리고 노랑빛이 더해진 홀맨이도 그렇고 aviod 게임으로 많은 아프리카BJ 분들의 이목을 끌어 주닷을 부흥시킨 이밍이도 그렇고 플래시 365 작가활동을 하다 이전하셔서 스포트라이트를 딱 박아주신 구토할배님도 그렇고 주닷이 이렇게 발전됫나 라고 느끼게해준 신인류 작가 굇수분들까지 너무나도 감사드린단 말씀 전합니다 다시 복귀된 작품들은 그 시절의 향수와도 같다 생각합니다 언뜻 부정적으로 보시면 구차한 변명이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때의 싸웟던 날들이나 좋았던날들 내가 ㅈ나게 싸가지없엇던 날들이나 몇몇안보이는 친절한 날들 하나하나 작품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재 계급은 신경쓰지 않기로햇습니다 다만 제 남아있는 게시물은 추천해주신것도 여러분의 선의적이고 감사한 행동이였고 선플이든 악플이든 관심가져준 여러분의 덕이였습니다 다시한번 그 점에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다면 친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귄다고 뭐라하진 않습니다 그 시스템 덕에 좋든싫든 주닷이 활발히 돌아가는 계기였고 그렇게 되어 돌아가는것이 주닷이였으니까요 다만 좋은 친분사귀세요 님이 잘못되었을때 그냥 쓰레기취급하고 뒤돌아볼 사람이아닌 님이 잘못되었을때 욕해줄수 있는 그런 친구 그 욕과 충고를 부정하지마세요 [ 안그럼 제 꼴납니다 진심입니다 ] 마지막으로 꼭 하고싶은말 " 디씨 안합니다 " " 애초에 디씨사이트하고 사이는 쌀국s 사건 이후로 많이 안좋았습니다 단지,그럼에도 불구하고 합필갤 음원을 자주 사용했던 이유는 단지 그런것에 신경쓰지 않고 단지 음악성과 리듬이 흥겨워서 그랫던 제 어릴적 단순한 생각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 더 할말은 없으니 이만 마치겟습니다 어쩌면..활동중에 더 생길줄은 모르겟지만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