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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플랑도르S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잡담] 학교생활의 첫 주가 지났습니다 여러분 진짜 개학하고 플래시에 손 못대는건 함정임 진심 많은일이 있었다...! 우선 개학. 이걸 빼놓을 순 없지 데헷 그리고. 지금 타블 개봉기를 만들고 있는데 산지 두달이나 더 돼서 개봉기 만드는 건 무슨 정신머리여 아휴 그리고 전자제품류를 오늘 하나 더 얻었습니다 무슨 산타마냥 아버지가 자는데 머리맡에 무선 키보드&마우스를 두고가셨더군요 얼마나 비쌀진 생각안해봤음ㅎ (찾아보니 타블보다 몇배는 쌈 이런 미친...) (아니 좋은거야 그래 좋은거라고) 그리고... 어... 또 뭐가 있었더라 그래 머리를 깎았습니다 그것도 아주 짧게 ...진짜 짧음 천안이라 바가지가 가끔 보였는데 나처럼 짧은 애들은 없었음... ㅅㅂ 그래서 후드티로 꾹 눌러쓰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귤사건은 말 꺼내기도 싫군요 아휴 요건 플래시로 다시 뵙도록 하고 ...끝 진심 끝을 어떻게 마무리할지 모르겠음 네 앞으로 학교다니면서 가끔 뵙도록 합시다 여러분! 아 그리고 밑에 친분모집 3명 남았습니다 배너에 넣어드릴테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그럼 전 이만! -플랑도르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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