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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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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렌지캡@kkm03

원소 월드 프롤로그 시작합니다. 어느 날 오렌지캡이 길을 걷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하늘에서 화분이 떨어져 즉사하였다. 오렌지캡이 눈을 뜨니 원소 월드라는 저승과 이승 사이에 있는 중간세계에 왔다. 여기서 자신이 갔고 싶은 원소 하나를 고르라 했는데 죽은 게 짜증나서 이렇게 말했다. 오렌지캡: 이런 우라늄!!!!! 그러자 어떤 사람이 나타나 우라늄 원소로 결정됬습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다시 살고 싶으면 괴물을 물리치라 하고 오렌지캡은 그 괴물을 물리치러 떠났다. -프롤로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