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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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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퍼런안경@aksghk0617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주닷이군요. 최근에 고기예찬이란 야심작으로 찾아왔건만.. 예전만큼 뭔가 주닷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열기가 식어버린 듯한 느낌을 받아 많이 실망 했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저도 나중에 주닷이 다시 뜨거워 질 수 있게 작품 조금이라도 열심히 만들어서 주닷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