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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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일단 오늘(11/11)을 기준으로 해서 말씀드릴게요. 일주일 뒤에는... 그렇게 중요하다는 초6 2학기 기말이 남아있습니다. 네, 18일이죠. 19일까지 예체능 시험을 보고... 5일 뒤 수련회... 24 - 26일까지 학교 수련회가 있고, 바로 2일 뒤 미국으로 떠납니다. 당연히... 안 돌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짧게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렇게 되면 8일부터 다시 학교 시작하고. 여기서부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은데... 혹시나 해서 그냥 말씀드립니다 8일부터 학교를 다닌 후 12월 31일에 방학식입니다. 그 방학 동안은 맘껏 플래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2월 2일쯤에 개학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서 6일에 졸업. 그리고 잠깐 또 플래시에 손 대고 나서 3월 2일... 부터는 중학교로 들어가야겠죠? 저도 학생이다보니... 중학교가 초등학교보단 어렵다는 얘기가 워낙 많아서 걱정이긴 한데... 뭐 괜찮습니다. 저희 가정이 좀 자유분방하다보니까... 그래도 평균 92 정도는 그냥 넘ㄴ...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때부턴 좀 제작이 힘들기도 하겠고... 그럴 것 같습니다. 별로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그래도 플래시를 완전히 포기할 생각은 아니라서... 적어도 고3 넘어서 취업하거나 가정 하나 차리면 그때 좀 손이 덜 갈 것 같네요. 평생 이 플래시는 제가 포기 안합니다. 잠수를 타거나 그럴 뿐이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자주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플랑도르S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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