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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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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셴@bitma4812

우리반 선생님 이 .... 오늘 다른학교로 가셔서 오늘 우리반은 울음바다가 됬었죠 저는 간신히 참고 친구에게 강심장이라는 말까지 들었죠 정말 남녀구분없이 슬펐던 하루 ...... 선생님은 사회선생님이셨죠 처음 학교에 왔을때 어색했었던 분위기를 농담을 건네어 웃게 만들어주셨던 참 좋으신 선생님이였는데 말이죠... 가실때 않슬프게 하시려고 마지막날까지 그 사실을 알리지 않으셨던 선생님 우리는 수학선생님을 통해 정보를 얻어 선물과 마음을 정리했죠 공부도 잘 가르쳐주셨는데 ..... 슬픕니다 월요일부터 바로 새 선생님이 오신다는데 여자선생임이라 우리반여자애들이 아주 슬퍼했죠 더슬퍼하면서 여자 싫어요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