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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비쟁이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 IMPERAR - Story > :: 시노십스 :: .... 모든 원소가 공존하는 하나의 세계 속에서 칠흑같은 어둠을 해치고 정의를 내세우고 있는 빛이 세상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빛이 우리를 지켜줄 것이라 믿으며 신에게 기도를 해왔다. 하지만 그것은 기만에 불과했다. 태양처럼 강하게 비추는 빛은 대지와 생물을 모조리 불태우기 시작했다. 다행이도 "어떤 이" 에 의해 멸광은 서서히 잠들었고. 평화가 찾아오게 되었으나 어떤 우연에 의해. 빛은 다시 눈을 뜨게 되었다. -------- 대충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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