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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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하나 내고 있습니다 원래 하리케라버(문,바린,버블)의 스토리였지만 지금 스토리하고있는것은 미래편이며 주인공은 에이글(문이의오빠)와 크리에(에이글의 약혼녀)의 아들입니다 아들은 사춘기가 한참인 중학생정도의 남자아이며 학교에서 모든면에 성적이 좋지만 전투쪽은 특히나 좋으며 아버지와 대화하고 싶어도 잘 대화하지못하는 소심적인 면모를 보이면서도 아버지와 어머니와 같이 있을때를 제일 좋아하는 효자같은 모습도 보여주는 주인공입니다 미래의 문이와 윙이는 세계를 다루고 있으면 문이는 자신의 세계라고 칭하고 윙이는 문이의 세계라 칭하고있지만 그걸 다스리건 그둘이며 그곳은 늘 해와 달이 떠있지만 아침과 밤은 구별가능한 심오한 세계 이 세계는 옛날의 고정관념을 버려 악마든 천사든 수인이든 영물이든 정령이든 영계인이든 모두 더불어 살아가며 종족의 편견을 버려버린 매우 이상하고도 평화로운 세계입니다 문이와 윙이는 흑과 백으로 나누어져버렸습니다 문이는 흑 뭐든지 부서버리는걸 잘하게되었지만 윙이는 백 뭐든지 회복 정화같은걸 잘하게 되었습니다 현 스토리는 대충말하자면 주인공인 에이글의 아들이 이세계의 현실을 알아가며 성장일기같은 이야기 하지만 그 일기같은 이야기속에 과거의 숨겨진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이 나타납니다 그렇게 미래편이 끝나면 원래 제가 말한 현재.. 즉 과거이야기가 풀어나가집니다 미래편은 평화로운 편입니다 과거이야기는 매우 행복 불행이 오가는 심오하는 이야기입니다 신들의 사연이라거나 한명한명의 사연이 전부 들어나는 스토리랄까 근데 언제 만드니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