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나우캡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소설-나우캡의 과거 -부자- 도...도둑이야!! 도둑잡아라!!! 내 100억원짜리 수표!!!!!!!!!!!!!!!!!!!!!!!!!!!!!!!!!!!!!!!!!!!! -도둑- 아싸 오늘도 한건했다~ 그러면....일단 수표를 돈으로 바꾸자. [은행] -은행원- 어서오세요~....?! 그것은....전설의 100억원짜리수표??? 그러면.....10000원짜리 100만개?? 일단.....10000원짜리 100개 드리고 나머지는 통장에 넣을께요. -도둑-(고개를 끄덕이면서) ㅇㅇ 돈줘 [거리] -도둑- 이제.... 그 부자가 날 못알아보게 모자를 써야지... [모자가게] -모자가게 주인- 어서오세요~ 네? 특별모자요? 연두색에 -now- 라고 써져있는거요? 네~ 바로만들어 드리죠~ -1시간후-(왤캐 빨라?) -모자가게주인- 완성되었습니다~ 값은 100만원이고요~ 비싼대신 특별 능력을 넣었죠~ 바로 아무거나 훔쳐올수 있는 능력! 손님은 도둑이시잖아요~ -도둑- (깜짝 놀라면서) 어떻게알았지!! -모자가게주인- 제 안경에도 특수능력이 있죠~ 바로 손님이 누군지 알수있는 능력! 손님은 도둑이라서 그능력을 넣었죠! 괜찮아요~ 안말해요~ 그대신 1달에 5만원씩을 주시면 됩니다~ -도둑- 좋아. 거래하지. [2년후] 예전에 그 도둑은 지금 어느 물건이라도 다 훔칠수 있어 나우캡이라 불리게되었다..........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