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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RED두건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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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두건@red1234

기분나쁨 엄마가 내 문자봄. 그러고서는 혼냈다. 아직 애인데 이ㅣ런말 쓰명 되냐고.이미다른 애들은 다 쓰는데 나라고 못쓸거 있나?그리고, 애초에 보지 않았으면 이런일은 없었을 텐데 말이다. 물론 그런말을 쓴나도 잘못이다. 하지만. 내가 욕배운것은 거의 엄마가 말한것 때문이다. 알지않는게 좋다고는 하는데. 비밀번호 가르쳐 주지 말걸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