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 돌아가기
대화
미리자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아이고-!ㅜㅜ 저, 미리자는 어른이 되고만 20살! 이 된 후로 직장을 다니게 되서 제 작가방을 들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드앙ㅜㅜ;; 토요일에도 다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일찍 마칠 수 있는 것 같아서 조금은 다행이지만요~^v^ 그리고요? 직장인분들의 기분이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섭고 복잡하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막상 계속 다니다 보니까 이숙해 져서 좋았어요~ 그러나... 어떨 때는 실수나 사고를 칠 때 야단을 맞거나 동료분들의 잔소리 꾸중을 듣기도 하나봐요... 직장인분들을 이러한 마음으로 견뎌내 가면서... 열심히 일을 하는 구나... 라고 생각이 나는 것있지요? 헤헴~:3 모~ 든 직작인 여러분! 힘내세요! 저도요? 열심히 힘내어 보겠습니다! 직장인 여러분! 모두모두 화이팅~!>u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