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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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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도천공@clihfk1

이 공지는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내용을 다룬 일상입니다. 거의 모든 뉴스가 이번 특집으로 꽤 길게 방송하는데 집에 돌아올 때, 운동할 때 2시간 정도 보고 있습니다. 나머지 실종자들이 살아서 돌아오기를 빕니다. 오늘 운동하면서 TV에서 나오는 뉴스를 봤는데 감동적인 장면들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자신의 구명조끼를 다른 친구에게 주고 구명조끼를 준 사람은 희생당한 것이 있었습니다. 오늘 안산단원고등학교 홈페이지로 들어갔는데 오늘 방문자 수가 500,000명 정도 될 정도로 이 사고에 대해 공감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