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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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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파작가@lhj00004

애니에 관한 나의 잡담(1) 투니버스에서 지금까지 했던 유치찬란+저연령 타겟 작품말고 색다른 애니를 더빙한다고한다. 그 빌어먹을 짱구버스가 우리의 예상을 깨고 우리의 기대에 조그마한 응답을 해줫다. 투니버스 망할때까지 자두,코난,짱구 우려먹기의 연속일줄 알았는데...(안도의 한숨) 뭐 나로선 반가운 소식이다. 우리집 tv는 에니원하고 투니버스밖에 안나오는데 그 중에서 볼 체널은 아무것도 읍었슴, 애니원같은 경우엔 가끔가다 토리코나 원피스 같은것도 하던데 난 둘다 잘 안봄.... 어쨋든 방영일은 4월 3일 11시 라고한다. 제목은 아라다 창세전, 주작송으로 유명한 환상게임 작가님이 제작하신 작품이라고 한다. 뭐, 스토리나 퀄리티도 기대되지만 제일 기대되는건 역시 성우진, 엄청난 리즈시절을 그려냈었던 투니버스가 그럴리는 없겠지만 어마금 더빙처럼 약간 부족하게 더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갓용신, 강수진 등의 만렙성우 전설을 이어갈꺼라고 난 굳게 믿는다. 장금이의 꿈같은 우리나라 애니도 다시 부활했으면 좋겠으나 그럴일을 없겠지... 김치워리어같은 똥에 10억을 투자하는 나라에 뭘 바라겠나.. 솔직히 주전자닷컴 몇몇 대작이 김치워리어보다 훨빼 났겠다. 어휴.. 취지하고 작품에 뭍어있는 한류만 보고 퀄리티나 세계관같은건 처다보지도 않는 이 망할 공직자 세끼들... 나한테 3억만 줘도 기술 배워서 저것보단 훨빼 나은 애니메이션 수십게는 내놨겠다. 아 내가 왜 김치워리어 예기를 했지... 애니산업이 탄압받고 있었던 중에 똥에 금가루 뿌려주는꼴보고 어지간히 빡쳤긴 했나보다. 뭐 어때, 이 글은 많아봣자 1~2명 볼텐데 뭐, 국회를 까든 김치워리어를 까든 일본 우익을 까든 빨겡이를 까든 종북들을 까든 아무도 신경 안쓸텐데 어쨋든, 투니버스가 새 발의 피정도지만 어느정도 리즈의 영광을 다시 보고싶긴한가보다. 우리나라 애니산업이 부흥하길 기도하며, 국회 개세끼를 외쳐본다. +여담 난 솔직히 모노가타리 시리즈를 더빙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 우리나라 성우들은 모노가타리 등장인물들을 어떻게 연기할 것인가!.... 아 진짜 궁금하다. 근데 바케인가 니세인가.. 그때 나온 독도왜곡지도 때문에 정나미가 떨어졌긴했지 (모노가타리 시리즈 작가는 죄가 없습니다. 그 망할 스텝들이 문제에요 작가는 독도를 포함한 그 어떤 우익발언을 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자, 샤프트를 향해 돌을 던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