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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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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세지@yoonsk23

3.17 일기 할짓이없다.. 그래서 영화라도 한편 보았다. 나쁘지 않았다 더 할짓이 없어졌다.. 내 심심한 마음을 채워줄 그건 바로 괴담이다! 내가 워낙 괴담 또는 공포물을 자주 읽어보고 찾아보고 하는지라.. 누가 보기엔 미쳤냐 그럴수도 있지만.. 너희들도 따로 좋아하는 장르가 있지 않은가? ㅋ 암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