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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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니까 나 혼자 공지사항에서 한번 재미나게 놀아볼까 주닷 초기 그..쌀국수군인가..?로 가입 아무도 모름.. 뚝배기군으로 개명 갈비찜군으로 개명 그 후론 아이디를 캐캐 묵힘.. 주닷 중기 히어로란 이름으로 본격 활동 시작 만화 그리면서 놀곤 했음 열심히 사람들과 친해지고 매일 활동 그후 탄 모 길드에 가입 그 후 탄산캡으로 개명 그러다가 또 심심해서 겜하고 만화 그리고 적당히 정령님 뒤를 밞다가(핰핰 정령님 사랑ㅎ..) 탄산족으로 개명 그때쯤에 스타스타 시작해서 맹독맹독 굴리고 놀 시기 (난 맹독 테크로 초반에 다 쓸어버리고 불곰이고 뭐고 그냥 개무시하고 처 죽이는게 취미였음 마지막엔 뮤탈로 멘탈 까지 빼앗아서 승리!!) 그러다가 군심나오면서 군심 만화 등등 그리다가 맹크스 죽이러 출동해서 잠수.. 그러다가 메탈과 아이워너 깰려고 또 잠수..(데스를 얼마나 한걸까 껄껄) 여러가지 자작극 놀이도 하고..티 모 누나도 놀려주고.. 소설도 쓰고.. 놀고.. 먹고.. 아마 맹크스 거의 다 깼을때 멸자로 개명.. 그리고 롤 시작 하고 지금까지달리고.. 힙합 놀이도 해보고.. 지금은 BJ놀이도 하고 용슈로 바꾸고.. 열심히 달리고.. 노틸러스 파고(?) 누누도 파고(?) 브론즈 떨어지고(???) 젠장 스타나 할걸...(????????????????????????????) 지금은 정령님 뒤와 망슈님 뒤를 밞으며 잘 살고 있..(망슈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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