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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족>V판다줄[T.J 팬]@sov8393

[XIX 캐릭터 이벤트 참가작] 이름 : 메리엔.A.드레쿠스(Merien.A.Drequs) 국적 : 영국 나이 : 21세 역할 : 첩보병 취미 : 다트던지기 능력 : 외계기술로 만든 칩 이식을 이용한 지능 강화(외계인과의 대화, 외계 문자 암호 해독 가능, 주변 상황 신속히 분석 등) 전용 장비 : 제로피스(외계인에게 받은 광자단검. 그의 이름에서 따왔다.), 레트로스(아버지가 사용하던 광자단검. 유품(그녀는 아버지인지 모른다.). 아버지의 이름에서 따왔다.) 성격 : 과거의 어두운 일과는 달리 매우 밝고 활기찬 편. 누구에게나 웃음을 보일 정도다. 배려심도 꽤 깊은 편.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먼저 말을 걸고 금세 친해질 정도로 친화력이 높다. 과거 이야기 : 15년 전, 지구의 기술로는 치료하기 힘든, 치료성공의 확률이 5%도 안 되는 병에 걸렸었다. 그녀의 상태는 점점 악화되어 갔고 그녀의 부모는 큰 고민에 빠진다. 그들에게는 외계인에게서 빼내 온 메모리 칩(뇌에 이식하여 신체기능을 복구시키는 칩)이 있었고 그 칩을 이식하면 치료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섯불리 그 칩을 쓸 수 없었는데 그 이유는 칩을 이식하면 기억과 함께 감정까지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딸이 죽는 걸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고, 결국 그 칩을 이식시킨다. 그 일이 있은지 10년 후, 외계인들은 그 칩의 존재를 눈치채고 그들의 집에 칩입한다. 그녀의 부모와 외계인들 사이의 접전 끝에 외계인 하나만이 살아남는다. 그 때 그녀가 외계인의 눈에 띄게 되었고 그 외계인은 칩이 이식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그녀에게 말을 걸었고 대화 끝에 그녀에게 가면 하나와 광자단검 한 자루를 준다. 그리고 XIX에 들어가 훈련한 뒤 자신을 찾으라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그녀는 그 외계인을 찾기 위해 부대에 들어가기로 한다. 가면 설정 : 이 가면은 물이 닿으면 잠시 사라진다. 그 외에는 그 외계인(제로피스)을 만나기 전까지는 벗겨지지 않는다. 물에 닿으면 사라진다는 특성 때문에 그녀의 얼굴이 궁금한 사람들이 종종 물을 뿌리곤 한다. 무기 설정(제로피스) : 검 중앙에 마나(광자단검으로 쓸 수 있게 해 주는 에너지.)를 표시해준다. 마나를 쓰지 않고 보통 단검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광자단검이지만 마나 발산량에 따라 장검으로도 쓸 수 있다. 마나 소모량은 단검일 시 분당 1%, 장검일 시 초당 1%이다. 마나 회복량은 분당 20%이다. 칩 설정 : 이 칩은 외계기술로 만들어진 칩으로 이식시 환자의 신체기능을 복구시킬 수 있다. 하지만 이식시 모든 기억과 단 하나의 감정을 제외한 모든 감정을 잃는다. 설정한 감정 외에는 다른 감정을 익힐 수 없다. 현재는 XIX에서 개량해 다른 감정을 알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