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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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오늘도마찬가지로학교일에 접했고 2시30에 끝나서좋았었다 실제로3시에끝나는데 오늘은2시30에 끝났었다 몹시기분이좋았지만 학교에서 천문대신청한사람은 갔어야했다 난 어쩔수없이 가게되었다 버스안은 지루하니 책을 들고 갔는데 20쪽일다가 일순간 검정화면이되더니 눈을떠보니 도착이였다 천문대에가서 메리크리스마스 배너를봤다 몹시정겨웠다 안으로들어가보니깔끔했다 선생님들은 별자리에대해예기해주었다 나는 과학은잼병이라아는게 없어서 멍떄렸다 기껏열심히한게 선생이 말하는 별을 형광으로 찍는거였다 재밌어서 찍고 또찍었다 퀴즈도했었는데 1학기에는과학이들었었지만 2학기떄는 없어서 2학기때든 학생들에게 유리하게갔다 나는 하는수없지 기억이 얼추나는걸 찍고 했었다 결국우리팀은 뒤에서 꼴찌를했었다 무슨영상도봤는데 40분이나했다 처음에재미없는거보는줄알았다그래서 의자를 침대로 사용하려했으나 의외로 영상은 고퀄이였고 화면이 더럽게커 마치 3d영화를 보는거같았다 너무감격한나머지 눈이 아픈데도 눈을 뜨고있었다 그영화를 40분동안 보니까 잠이와 잠을잤다 그릭고 밥을먹으로갔다 밥은 치킨스테이크라고해서 기대를하고있었다 우리반에들끼리먹을려고했는데 한명의차이로 다른반에들과 밥을 옹기종기 먹고있었다 딱히 기분이묘한거밖에없어다 밥과 감자튀김은 더나왔지만아쉽게도 치킨스테이크는덜나와아쉬웠다 나는 오늘 왠일로 포식을하게되었다 하지만 큰걸싸러갔다 ㅋㅋㅋ 다싼 김형주는 심심해서 왔다리갔다리하는데 친구들이 모여서 캠플러의법칙아무튼 이상한 구멍에다가 동전을 넣는짓을하고있었다 어떻게하냐면 우선 그 구멍이있는상자는 동전을 넣는데가있다 거기다가 동전을넣으면굴러가는데 마치굴러가는게 화장실변기가내려가듯이내려간다아주잘 굴러간다 그리고 속을 뽕들어간다 전형적인 기부상자인듯했다애들은 그상자갔고놀았다 탑블에이드마냥 셋둘하나를외치는듯한기분으로 동시에 잡고 동전끼리치고박듯싸우다가 테크닉좋은친구는 동전을 재치있게잡았다 그리고이번에는 다른친구가잡겠다고했는데 결과적으로는 풍덩 빠졌다 친구는 슬퍼했다 어떤아니는 구멍에다가 먹다만 빵을 집어넣어 구멍을막아 동전같고놀았다 내생각에는 가장창의적인 아이디어인거같다 아이디어는 흔하지만 정작한인간들이없어서 마치 콜럼버스를 보는듯한느낌이었다 형주는 별을보고 또봤다 별로재밌지는않았지만 그래도 집에있는것보다는 낫다고생각했다 로봇댄스도봤는데 200만원짜리 로봇이 춤을췄다 멋있긴멋있었지만 아직까지 애들이 만화에서 나오는동작을할려면 200만원 넘게든다는생각을하면 한숨이절로나왔다 천문대에 풀hd로 별을보고 버스에타고 집에왔다 잠이아주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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