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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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그는 여느 평범한 아침과 평범한 밥을먹고 학교에간다 그는 타이밍을 맞춰 학교에도착하고 마음에는 세이프를 웨치며 도착한다 한편 그의 친구들이 전자기기를 만지고있다 전자기기를만지는모습을 보니 형주는 점점 난 문명에 뒤떨어지는구나 하면서 슬퍼한다 학교에서 할짓없는형주는 여느떄나하는 공책낙서로 시간을때운다 소재가떨어지면 소재를 상상하기위해 영단을외운다 그짓을하니 벌써5교시가 훅갔다 4교시때 기술시간에 더테러라이브라는영화를 봤는데 낙서하면서봤는데도 굉장히 흥미로웠다 하지만아직 다보지 않아서 재밌는지 잘몰랐다 5교시떄 국어 샘시간이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시간 솔직히 선생때문에 싫다 국어문법나오면 구개음않되요해도되는데 구개음화X~!라고 한다 애들의표정은몹시 혐오스러운 물체를 본마냥 눈을 찌푸리게하는선생이다 하지만 그선생은않왔다 내친구는 이런말을했다 아 학생이늦으면 벌점인데 교사가늦는건왜벌점을 않줌 맞는말이여서 듣기만했다 교사는 결국수업시간끝나기 5분전에나왔다 우리는행복했다 그냥행복한게아니였다 말로 못할정도의욕까지 나올정도로 좋았다 그리고맛있게밥을먹었다 하지만 학교급식은 매번같아기에 맛있게못먹었다 6교시떄친구가 그리는 그림을 받다 지렸다 인간은 그럭저럭그리는애지만 그는 메카닉물을좋아하는지 기계팔그려줘라고했는데 손의 속도가 빨랐다 더럽게 현란했다 그리고 완성됐다 지렸다 그리고 명암도 않넣고 빨간 컴사로 그린그림이였다 너무부러웠다 그친구한테 그림을 약간 배우고있다 하지만 늘지는않는다 그친구는 말이 빠르기떄문이다 ㅋㅋ 그리고 시간은가서 방과후하고 도서실에 길해매고 그리고 일기를섰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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