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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hengju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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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gju@ekzmtjd44

12월25일때일기 아침에일어나보니 9시였다 형주는 아무일 없듯이 멍떄리고있는다동생이 게임할떄구경만하는김형주11시되니 동생은 pc방간다고한다고 김형주는 컴퓨터를키고 웹서핑을한다 1시간 2시쯤되서그는할짓이없어서 2화콘티를건든다 허나 콘티를 완성했을때 그는 얼굴이 시무룩하다 그이유는 자신의 실력을 알게됐다그는 4시쯤되서 뭐할까하다 포즈매니악에가서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밤7 8시떄 심심해서 주닷 방명록에 댓글다고 구경한다 더할짓이없어진그는 fps게임을 하게된다 참고로난 fps를 오질라게못해서 실어함 정모래님과하고 워프레임을키는데 오랜만에하니 워프레임이 더럽게어려워져서 혼자놀다가 부활목숨 다쓰고 빡쳐서 게임을끄고 아예종료를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