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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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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예전에 지렁이였던듯@creativeleozs

-근황 요즘은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플래시를 못잡고있습니다. 사실은 못잡는게 아니라 여러 떡밥을 계속 만들고있으나 이제 2.0의 한계를 느끼면서 갈아타기위해 3.0공부한답시고 해도 아직은 2.0과 언어 구조자체가 달라서, 귀찮아서 오픈소스등만 열어보고있는 상황입니다. 게으른 탓이긴하지만요. 요즘 주로 하는 일은 작곡및 연주연습인데.. 리코더랑 피아노를 소나타정도의 중간난이도 정도로 작곡중입니다. 작곡이 참 오래걸리는게.. 오선노트도 그리다 잃어버리고, 공책에 손으로 직접 그리다보니 작업속도가 하루에 1~2페이지정도로 줄었습니다. 이것도 게으르다는 말밖에 못하겠습니다. 핸드폰게임은 블로그에 리뷰나 생활기나 할까 아이러브커피 (파티계정)이랑 우파루마운틴 (카카오) 타이쿤류로 하는데 꽤 시간이 많이나옴 그것들말고는 현재 디자인 연습을하고 블로그 디자인하면서 플러스트를 살리려고 하고있습니다. 조만간 플러스트의 디자인을 좀더 정비하고 다시 만들어보려고합니다. 다시 주닷에 작품을 업로드 하며 준비중입니다. 그리고 웹서핑질이 시간을너무 마니 잡아먹어서 컴퓨터 만지는게 고작 하루에 2시간 이하긴하지만, 좀더 필요한 시간을 갖고 공부하는 마음을 가져야하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