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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포키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학원 묵시룩을 리뷰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요청자에 대해서 자기 자신이 밝히지 말아달고 했으니 말하지 않겠음. 아니 뭐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좀비 플래시를 옛날에 제작해서 만들어 달라는 이유, 근데 난 한번도 학원 묵시룩을 본적이 없음. 심지어 난 요즘 일본 애니라는 것 자체에 대해서 아예 신경도 쓰지 않는데? 뭘 말하라는 거야? 딱봐도 좀비물이 아니라 뽕빨물 같은데 이걸 리뷰하라고? 하여간 리뷰 요청을 받아서 열심히 보다가 못보겠다. 용량이 아까워서 유튜브에서 영어자막으로 보고 있는데, 내가 가장 싫어하는 오타쿠의 좆물 진동하는 냄새가 랜선을 통해서 캐나다 집으로 다 퍼지네. 작가에게 말하고 싶은게, 미안하지만 우리는 리얼하게 그려져 있는 그림 빼고는 자지가 안서거든. 딱봐도 비현실적인 2D에 누가 자지가 서는데. 역겨움, 그냥 포기하고 김 검사 각본이나 써야지.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