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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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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 미처 드리지 못할 말씀을... 여러분! 안녕하세요~~ 파미샤! 입니다~~^^ 여러분! 그 동안 아무런 작품도 내보내지 않은 저의 작가방에 들려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 보답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릴 파미샤 정식 인사페를 그려서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그 대신에는요... 당분간은 제 작가방에 들어와서 여러분의 방가운 인사말을 맞이하지 못할 것 같아요... 사실은요, 그 페이퍼는 2013년 3월 16일 토요일부터 그리지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못 들어올 것, 같아요... 지금에서야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의 방가운 인사말을 맞이하느라... 미처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그 대신에! 그렇다고 제가 없는 동안 제 작가방에 들어오지 말라는 말이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저의 페이퍼가 완성되면 페이퍼와 함께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요! 만약 제 페이퍼를 완성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싶으면 여러분의 소중한 조언이 담긴 도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또는요! 만약에 당분간 또 제 작가방에 들어갈 일이 없어질 것 같다, 싶으면 최소한 여러분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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