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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계정 이전) Leoz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플재론 中 2년이라는 세월이 다가오건만 내가 주닷에있던 그 1년이상의 시간은 지나치게 무의미했다. 나에게 주닷에 있었던 허물의 시간은 존재하지 않았던것으로 기억하라 그동안 나 스스로를 과장하고 덮고 거짓을 하며 누군가에게는 그 자만조차도 대단하지않았으며 내면의 모습을 왜곡하여 보여주고 남에게 무의미한 싸움을 걸고, 그런 시비를 너무나도 같게 받아들이고 자만을 실력이라 우기며 과장을 보통이라 자각하고 나에게 있었던 그동안의 지나가버린 지난날은 잊어야 하는가. 나에게 반성의 기회가 찾아와서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나의 껍데기만 늘려간 그 죄책감에 2년이란 시간은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계란하나 조차 깔 수 없는 능력을 주었고 그것을 원망해야 하는 대상은 나 밖에 없으며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시간만을 바라보며 어쩌면 이순간 까지도 실수였다는 생각을하며 반성을해야한다. 그러나 내가 지금까지 있었던 이유와 가치는 무엇인지 찾을 수가 없다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