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Hicro.Test.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아.... 중학생 되서 컴퓨터는 건드리지도 못하다가- 정말로 오랜만에 작가방을 둘러보는 데 맵 확장한 게임에다가 추천수 더 달렸나하고 보는 데 음..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저 같아도 계속 탄 조금 늘리고 우려먹는 게 추천수를 받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 많이 했죠. 오늘도 8시에 학교가서 저녁 6시에 돌아와서 오랫동안 들어오지도 못하고 해서 막 들어왔는데 댓글이 참 마음에 안들더라고요. 음-. 아무 느낌없고 눈물 찔끔 났습니다. 옛날 일을 콕 찍어서요.. 작가방 댓글도 아니고 작품에다가 올려놔서 참. 지금은 웃고 싶네요.=; 옛날 일을 생각해보니.. 일이 하나 있긴 한 것 같아요. 그걸 반박할려고 했다고 알아 들으시다니 어이도 없으나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부분이 없진 않을 것 같네요. 제 입장에서는 혹시 이렇지는 않을까? 물어본 정도인데요. 저한태 문제 있다고 알려주신 분이 봤다 해도 과연 어이없다고 느꼈을까요? 아니면 그 분이 저에게 댓글을 넣었을 때 저가 "나보고 이것도 모르나라고 하는건가" 하고 아주 부정적으로 받아들었거나 아니면 그 분이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음... 당분간은 주닷은 접속 하기 싫어졌네요. 할말이 더 있지만 여기서 끊겠습니다. 이 페이지 들어온 분도 이게 뭐지하고 들어오셨을 탠데. 유도성 제목하고 거기다가 속풀이 한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요즘 봄이고 일교차도 커서 나른해지고 감기도 잘 걸리실탠데,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쓰니까 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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