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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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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J@pmj001007

귀찬타... 컴접은 자주 못하다 보니 오프닝만들기도 귀찮고 페이퍼도 귀찮아 지고...컴접 시간은 평일 학원 갔다오자마자 바로 할 수 밖에....그 컴터는 우리 언니꺼라고 비켜줘야하고 그래서 방해꾼 때문에 진짜 귀찮아지네요. 엄마도 자꾸 저한테만 하지말라고 그러고요...언니는 엄마에게 할 게 있다고 말할 때는 엄마는 언니한테만 봐주고 저한테는 아예 안 봐줘요.그래서 귀차나짐.그래서 폰접입니다.학원때문에 시간도 빼앗기고요. 으아 포기하고 시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