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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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로이크미가 어덯게 탄생햇는지 2010년 중순 쯤 저는 친구로인해 주전자닷컴을 알게되엇습니다. 원래 플래시365에서 플래시팬님의 플래시를 자주봤다가 플래시팬님을 본받아 저도 플래시를 만들어 플래시를 깔고 플래시를해봣습니다. 그때부터 플래시를 열심히 하게되엇고 플래시에 저의 모든 것을 걸엇습니다. 그때도 방군님 플라이스토리 즐겨보고잇엇습니다. 방군님 지금도 활동하시는지는 몰르겟지만 정말 존경합니다. 하지만 첫작품을 2011년 4월??그쯤부터 플래시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제 작품을 봐 "잘하시네요" "추천하고갑니다"라는 댓글을 보고 정말로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근데 점점 제가 실력이쌓아지고 계급도 고수가되니 페이퍼 한 장만 올려도 추천수가 15가 넘어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졋죠.근데 재가 그때 철이없어서 사람들 방명록에다 치즈님이랑 같이만든 합작페이퍼를 추천해달라고 구걸하고 그때부터 행복이아닌 지옥으로 변햇습니다. 근데 주전자닷컴 하는 분들이 친분빨 이라면서 계속 제 공지,방명록,작품 댓글에다 악플을 달앗고 전 그때부터 그냥 이제 주전자닷컴을 하지말까 라고 생각햇습니다. 전 근데 그 1년동안 해오고 올리는 게 너무 아쉬워서 죄송하다고 주닷 분들에게 수차례 사죄를 드렷지만 주닷분들은 저의 사과를 받아주지않앗습니다. 저의 작가방은 온통 악플뿐이고 악플뿐 아니라 주닷에서 해킹을 2번이나 당햇습니다. 1번은 아시다시피 서든어택 유저의 해킹(치즈님,저,몇몇사람들) 2번은 주닷 분 유저한테 해킹을당햇습니다. 근데 그 주닷분 유저가 시크릿님이엿습니다. 시크릿님은 저를 맨 첫번째에는 협박을햇지만 저에게 점점 용기와 희망을 주엇고 "아이디를 탈퇴해서 다시 시작해라"라는 말과함께 푸로즈로 온것입니다.(지금 이아디 푸로즈>아키로이크미)"원래 푸로즈를 만든후로부터 작품3번올리고 예전일이떠올라 1년 반쯤을 안햇습니다. 근데 저와 같이 게임을 하는 레스트란 애가 오늘 "너 주닷 다시 할 생각없어?" 이러니 갑자기 예전 주닷과 주닷 분 들을 보고싶어서 주닷을 다시했습니다. 근데 예전에 저한테 많이 알려주신 시크릿님,저랑 친하게지냇던 주닷 분들 은 탈퇴나 돌아오지않는 상태... 옛날 주닷으로 돌아갔으면 좋겟습니다. 2010년 그때쯤이 제일 좋앗습니다. 지금 주닷 하시는 분들 플래시공부 열심히하시고 꼭 좋은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 제가 이 글을 쓰는것도 가식적이고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 플래시도 연습해서 자주 올리고 가끔씩 오겟습니다. 전의 주닷분들 감사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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