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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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도시짓기 일기&잡것(매일업뎃) 싱글로 치트없이만들고있음 나중에 이맵으로 멀티해야징 히히 ---------------------------------- 2013년 2월 23일 오전 1:52 새벽까지 잠깨어가며 열심히 노가다한결과... 내눈의 핏줄과 함께 허접빌라의 방 2개가생겼다..아졸려죽겠네..이불에 누우면 3초안에 잠들것같은...하아암...내일은 1층 완공을 해야겟다..솔까말 허접빌라를 만들떼 한달정도 걸릴줄알았는데 이틀밖에 지나지 않앗다..틀잡고 벽쌓는데 3~4시간정도 걸렸기때문이다 꾀 크게만들었는데.. 나의 시간감각을 비웃듯 박쥐들이 시끄럽게 찍찍거린다. 짜증나서 사기인첸트다이아검으로 조져버렷당ㅎㅎ하지만 그것도 1층박쥐들만 죽엿다.2층에는 박쥐들이얼마나만을까..흑흑..검으로때리니까 블럭이 자꾸만 파괴된다..박쥐그놈들이 너무나 빨랏기때문이다ㅡㅡ 다음엔 사기인첸트 활로잡아야지.. 2013년 허접빌라공사일기 1편 끝~~ ------------------------------------------------- 제가만들 서버인원 미리 12명모집합니다^^ 현제 인원-2명 ---------------------------------------------- 2013년 2월23일 오후 8:38 와~ 基憤曺楕! 드디어 1층 완공을 했다! 그런데 시간이 남아돌아서 옥상(3층)완공과함께 물리베이터도 만들었다!(사다리를 조금 썼지만..) 근데..스위트룸과 일반룸을 별로 차이 않나게 만들려고 했으나..정신을차려보니 스위트룸이 최고급(?)방이 되어내눈앞에 나타났다..젠장..이거이거..자기들 일반룸 설정해줬다고 사람들 화나게 생겼구만..하아...그나저나..이제 2층만 남았는데..박쥐들은 그렇다쳐도 방을 어떻게 만드냔 말이다!! 나 팔 빠지게 생겼다구!!! 으아아~~ ㅠㅠ게다가 2층은 화장실도 만들어야하는데에에에에~!!! 으흐흐흑...에라이..이왕시작한거 단칼에 무라도 잘라야하지않겠는가?이제와서 2층을 딴걸로 바꿀수도 없잔아?? 화이팅! -------------------------------- 2013년 2월 25일 11시 15분 허접빌라를 완공했다. 근데 큰건물하나짓고나니까 힘이 쭉빠지드라.그레서 입가심으로 작은 편의점하나지었음. 의욕이 업어서 당분간은 큰건물은 안만들기로했다. 대신. 허접공원을 만들기로했다 이름 그대로 허접하지만. 나름대로 짜놓은 아이디어가있다.뭐..우리동네공원이랑 조금 비슷할지도모르지만.. 에라이..이건 내상상력탓이지 절때 내탓이아님.공원답게(?)길을 삐뚤빼뚤 만들기로했다.분수대도 놓고싶고 산책로도 만들고싶고 아이디어는 넘쳐나는데 그러기에는 마크세상이 너무나도 좁은것같은데 아마 그 아이디어를 다 풀려면 100년은 걸리겠다. ㅋㅋ 그럼. 난 나머지공사를 하러가야겠다. ----------------------------------- 2월 28일 질렸다. 마크야생이나해야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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