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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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의 성좌 1.[성녀 시즈쿠 엘리바테트] [예로 부터 전해져 내리는 전설에는 풍습이있었다.] [엘리바테트, 성 요한,에이브러햄[우리 신서에는 아브라함으로 표기되어있다.] 등과같이 신의 축복을 받을자들을 섬기면 나라의 풍요와 행운이 온다는것을.] [그로인해 사상자들도 많았으니,] [지금부터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1.[성녀 시즈쿠 엘리바테트] 평소같이 평화로운아침. 나는 인간. 그러니까 평범한 사람이다. 나의 행복과 자유를 깬건 그날이다. 내생일을 석달남긴 4월8일. "흐아아아아암-" "아이구,그러다가 입찢어지겠다. 그만 일어나렴, 호무라." 내이름은 호무라. 불꽃을 뜻한다. 불꽃속에서 살아남았다하여 어머니께서 지어주신 이름. "에에?.. 지금은 6시인데요-?" "오늘은 니가 엄마에게 아침을 차려주기로했잖니?" 어머니께서 흘깃 눈짓을주셨다. "아!!! 으악@!!!!!!" 나는 너무 놀란나머지 뒤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하필 내방 뒤에는 창문이있었다. 어떻게 됬냐구? 당연한걸 왜물어? [떨어졌지] "아야야.. 으으.. 오두막집이라서 더아파..잔디가 아니었다면 내 뼈들은.." 순간 섬뜩했다.. 그래도 힘내야지!!! 치익- 오늘 아침메뉴는 에그토스트와 아메리카노. 계란을 굽고있었다. "소금소금!! 소금아 어디갔니!!!" 갑자기 소금이 안보이잖아?;; "어머 호무라! 다 탄다!" "으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악!!!!" .. 어머니.. "그냥 아메리카노 부터 만들께요..흑" "그래, 그러렴~" 치익-.. 또르르르르르르륵- 또르르르르르르륵- 우리집 아메리카노는 기계를 거의쓰지않는다. 아버지의 유품으로 만들기때문에. 우리집 커피머신은 깔때기같은것이 위에 달려있고, 그다음 뜨거운물을 붓고 손잡이를 빙글빙글돌리면 아메리카노가 나오는, 그런 원리를 이용해서 만든것이다. "어머니~ 아메리카노 다됐어요~" 기쁜 마음으로 뒤로 돌아선순간, 어머니는.. [내눈앞에 보이지 않으셨다] ..!! [쨍그랑-] 머그컵이부서졌다. 내발은 부서진 컵조각에 찢겨지고 피가흘렀다. 하지만 내게 그런고통따위 전해지지않았다. 어머니를 찾아야하기때문에. {어린아이에게 어미 없는 고통이란} {자신의 발한쪽, 눈한쪽이없어지는것보다 천배, 만배는 더한 고통인지라.} 밖으로 나간순간. 나는 경악했다. 꿈속에만 있는 악마들이 시민들을 마구 죽이고있지않는가? 너무 당황하여 말도 나오지않았다. "어버버..ㅇ.." 악마들의 손에들려있는건. [어머니의 팔찌] -다음화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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