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건 그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주는것도, 문제에 대해 토의해 주는것도, 그에 대한 해결이 아닌, 단지 그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고통으로 부터의 위로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