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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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진전후[6.3위신과 부인과의 첫 대면] 3위신=하야테 에니텔리아(시엘 에니텔리아) (부인은 전부 아시겠지 바로 감정과 자연의 여신 메이린 에니텔리아 슈라케스라네요) 케리:오늘은 중요한 분들이 우리 소울 나이트에 오시니, 여러분들도 단장을 하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러스트:기계의 신과 대자연과 감정의여신을 만나다니.. 이게 실제인지 구분을 못할정도로 기쁘군요. 류키:하지만 주ㅇ..아니 일러스트님. 아무리 그분들이 위대하다 해도 저희보다는 늦게오시지않으셨습니까..? (류키는 열장로중에서 제일 계급이낮습니다.) 플렌:어허, 그게 무슨소리십니까? 에니텔리아 백작께서는 일찍이 저희보다 계급을 갖추신분이십니다. 슈라케스부인은 본디 인간이셨다 돌아가신후 전생의 모습을 되찾으신 분이시지요. 어찌 그분들에 그런말을 하십니까. 류키:아.. 그런줄도 모르고 입을 함부로 놀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이후 3시간후-) 케리:에니텔리아 백작과 슈라케스 부인님이 오십니다! ??:그렇게는 못하지! (갑자기 열장로의 오유키에게 공격을합니다.) 오유키:눈에는눈, 이에는이. 공격에는 공격!! {하늘의 뜻을 거역하고 감히 순백의 여신에게 공격하는 네놈의무례를 감하여 니놈의 직책에맞는 벌을 내리노라 하렸다. 하지만 니놈의 본성격을 보아 천도로 아량을 베푸노라.} (천도란 지옥으로 보내버리는겁니다..ㅇ) 메이린:(상당히 표정이안좋습니다.)레미, 인사드려야지. (레미가사정상 남자가 되었다는 불편한진실) 레미:안녕하세요.. (주드곤조차 녹여버린) 에이미:안녕하세요, (다음시간에계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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