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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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2기 4화- 너무너무 오랜만에 쓴담 ㅋㅋㅋ ㅈㅅㅈㅅ. ---------------------------------------------------------- 낡이 밝았다. 며칠전에 시작된 전쟁을 끝낼 마지막 날. 사격장 문을 열고. 나는 문을찾고. 대현이는 엄호사격을 하였다. 그렇게 문을찾다. 철문을 찾았다. 바로 들어가서 모든걸 정비했다. K-2 소총 2정. 탄창 5개. 베레타 92-F 탄창 3개 나이트 호크 - 50c 탄창 2개 진검. 한자루 엠포 2정 탄창 3개 방탄복 두벌. 그 무거운 몸을 이끌기 전에 방탄복을 벗고 쉬었다. 며칠전부터 총질을 해왔기에 어깨가 멍이들고,부어있었다. 그래서 붕대를 묶었다. 최소한은 고통을 줄여줄것이다. 민우:가자. 대현:(끄덕) 일단 첫방에 들어갔다. 첫방에는 영상기가 있었는데. 영상기를 작동시켰다. -정부 극비 프로젝트- ?! 정부 극비 프로젝트라니.. 민우:이게..모두..정부에서 꾸민..일?! 슬슬 배후가 밝혀진다. 그리고 영상이 시작됬다.. -xxxx년-x월-x일- 이 잔디밭에 자리를 잡았다. 우리의 보호용으로 정부는 옆에 사격장을 설치해 주었다. 2명의 보디가드가 투입됬다. 우리는 이제 여기서 극비연구 생체병기 X-z31에 대한 연구에 돌입한다. 2막-실패작- X-z31을 개발하다 실패작이 나왓다. 보통 X-z31보다 강하고.지능이 생겼다. 일단 그것을 유리관 안에 잠재웠다. 사람보다 마취약이 열배이상 들었다.... X-z31은 사람을 물어뜯어 공격하는 형식이다. 먼저 사람의 뇌에 바이러스를 투입한다. 그러면 사람은 엄청난 고통을 느끼게 되며. 20분이상 죽어있는데. 그동안은 바이러스들이 활동하는 시간이라고 보면된다. X-z31은 한번 바이러스에 찌들면 다른사람을 물어버리는데. 다른사람은 바이러스가 사람의 몸에 익숙해졌기에 30초면 모두 감염되버린다. -면역- x김우 연구원에게 백신을 주었다. 그리고 아들에게 투입하라고 시켰다. 다음날. 투입을 마쳤다고 했다. 민우:..저게 나군.. 대현:아..형 아빠가.. -마지막장- 이 프로젝트는 인천에서 진행된다. 변종을 한마리,X-z31 200마리를 푼다. 그리고 감염도를 확인한다. 면역자는 물려죽거나. 생존할것이다. -끝- ...젠장. 민우:가자. 이 전쟁의 끝을 내러! 대현:.알았어.. 우리는 길고.그게 어두운. 처음 와보고. 바이러스의 중심부였던 복도를 걷고 있다.. 길고 긴 복도 끝에. 새로운 문이 하나 있었는데 매우 깨끗한 상태였다. 살짝 피가 튀긴것뿐. 우리는 홍채인식 장치를 발견했는데. 우리 아빠가 전에 이런곳에 대려온게 생각나서 혹시 몰라서 내 눈을 대었는데 -x민우. 신원확인 성공. 들어가세요-.. 그 안에는. 몇년을 버틸 식량.그리고.. 총.. 무엇보다. 거기서 술을 먹고 찌들어있는. 군 . 인 우린 거의 맨정신인거같은 군인 하나를 깨웠다. 우릴 보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지새끼들은 잘먹고 잘살아놓고 뭔 소리를 지르는지. 먼저 머리를 날려주었다. 감염자.아니 X-z31을 처음봤을땐 토할거 같았지만..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 우린 모든 군인들을 깨웠다. 그리고. 저기있는. 탈출용 헬기를 가리켰다. 그러자 한 군인이 손을 들었다. 그리고 그 군인은 자신이 조종(헬기)을 하겠다고 하고. 우리는 그 개같은곳에서 탈출했으며. 오면서 크레모어같은 지뢰를 못봤을리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잠든 군인에게로부터. 원격용. 크레모어 리모콘을 들고 나왔다. 크레모어는 순식간에 600개의 쇠구슬이 발사되는것으로. 그게 10개만 있어도 엄청난 살상력을 발휘한다. 그게 100개이상 뭉쳐있는 저곳을. 터트렸다. 그리고 우린. 이 지긋지긋한 인천,또는 서울을 벗어났다. 제 -1- 안전지대를 향해. 우리는 지금 날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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