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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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특공대에 관한 계획과 앞으로 플래시 계획 예.. 2008년에 처음으로 오프닝을 올리기 시작하여 막장의 끝을 달리면서 진전 하나 없었던 신강특공대는 현재 모든 책임을 동생에게 전담시키고 나몰라라 하면서 완성작을 올리지 못한 채 5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학업때문이다! 라는 반 변명, 반 진담섞인 소리로 별로 좋지도 못한 퀄리티에 5년동안 6편이라니 참 뭐라 말씀드릴것도 없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올린 6편이 작년 3월작품이니 1년이 훨씬 지난 지금 신강특공대를 기억해 주는 사람은 아마 저 혼자일껍니다. 예 그래도 이해할 수 있지요. 크하! 본래 취미로써 제작하고자 했지만 도중연재를 별로 좋아하지 않던 터라 퀄리티를 가능한 낮추고 제작해 왔었습니다만 끝내 연재중단과도 같은 상황이 오고 말았습니다. 이정도면 말은 안해도 연재중단이죠. 뭐.. 너무 소홀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입니다. 갈아 엎습니다. 물갈이합니다. 하지만 타이틀은 신강특공대인 채로 은혼 물 먹은 막장 스토리 뒤엎고 조금은 편안하게 귀엽게 참신하게 여러분에게 다가서겠습니다. 편안하다는 것은 인화로 그리고 싶었던 저의 욕심을 버리고 그 노력 대신으로 역동적이고 다양한 움직임을 추가로 한다는 뜻이고 귀엽게는 주제에 맞는 그림체 조정에 있어 다소 귀여워 질 수도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도 거의 같을겁니다. 거기서 거기죠 뭐. 참신하게 라는 뜻은 정말 참신하게 다가서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강특공대가 본래 배틀을 주로 하는 만화도 아니라 가볍게 주닷친구들을 소개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시작된 만화이기 때문에 이러한 생각은 동일하게 끌고나갑니다. 단 소재를 좀 참신하게 섞을 예정입니다. 빠르면 시험 끝나는 다음주 목요일 늦어도 10월 초 정도에 떡밥 하나 던지겠습니다. 오프닝 제작과 1화는 겨울방학때 본격 제작할 예정입니다. 저와 최장기를 함께했던 신강특공대 한 번이라도 들어보신 적이 있다면 혹은 어 이거 뭐지? 보는건가? 하시는 분들도 댓글 하나 던져주고 가십쇼.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동시에 특징이 뚜렸한 캐릭터 신청 받습니다. 선착순 같은거 아니고 캐릭터명과 관련 작품을 제시해 주시면 제가 찾아가서 확인하는 방식으로 선정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존 신강특공대에서 이미 출연 확정한 캐릭터들 혹은 이번 신강특공대(신특)에 넣기로 예정한 캐릭터들입니다. (행여 마음에 안드시면 방명록에 남겨주시길) 하이예나 고추장 흠냐플삼 팟붐 한방에강샷 히시스 이즈카와 카이 히카루 씨드 문 리논 그리프 ** 등장인물에 들어간 이들은 시간을 짬짬히 이용해서 신강특공대 사전을만들 예정임다. (떡밥이 이에 포함될 가능성 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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