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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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is Little Witch [그녀는 꼬마마녀] (맥들 지성염..돌던져도됨) 어느날이었어. 나는 평소와 다름없이 길을걷고있었지. 그러자 어떤 꼬마아이가 하늘에있는걸 본거야! 그러자, 마치 눈감을새도 없이 쿵! 그꼬마아이가 타고있던 빗자루가 나무 한가운데에 꽃혀버렸지뭐야? 그아이에겐 뭐랄까.. 신비한 기운이있었어! 쉽게다가갈수없는.. 그랬더니 그아이는 자기가 마녀라는거야! 나참, 이게말이돼? 이세상에 마녀가 어디있어? 그랬더니 그아이가 왠 스텐더스(지팡이)를 꺼내더니 내머리를두번치는거야. 그리고 거울을 주더니.. "꺄아아아아아악!!!!!" 내머리가 돼지로 되어있잖아!? 그제서야 나는 그 꼬마아가씨를 믿어줬지. 그리고 궁금한것도물어보고. "저..이름이 뭐니?" "..." "이름이 뭐냐니깐? 앞으로 같이 살껀데 이름정도는 알고지내야지." "..실비아, 실비아야." "실비아?예쁜이름이구나! 그리고 머리도 귀여운 오렌지 색이고..눈은 갈색이고.. 일단 이옷은 너무튀니까 얼른 갈아입자. 우리 쇼핑하러갈래? 필요한것도 사야되고, 음.. 학교는 그냥 가지마. 그러다가 되려 의심만 사게 될테니까." 그러자 실비아의 얼굴에선 웃음이 터져나왔다. "정말? 고마워!!!" 그러더니 실비아는 가방속에서 조그마한 알을 꺼냈다. 척 보기에도 가방에 알이 많은데, 설마 계란은 아니겠지? "자,받아! 드래곤알이야, 음.. 이건 빨간색이네! 그렇다면 너는 화룡(火龍)의 주인이야. 잘길러야돼." 그러고는 자기도 알을꺼내더니 하는얘기가. "나는 파란색! 빙룡(氷龍)의 주인이야! 여기서 같은 동기 마녀를 보게되어서 너무기뻐! 비록나이는 내가 어려도 마계에서는 나랑 너랑 같은 동기라구! 에헴!" 아니,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이야!? 내가 마녀라니! 그래도, 용의알까지받고, 내 손에 반지가 실비아의 마녀증표반지와 똑같으니믿을수밖에.. 에휴, 정말 막막하다! she is Lettle Witch1화끝- (갑자기 소설다른거 쓰셔서 놀라셨죠? 사실은 뇌진전후나 she is Lettle Witch나 둘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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