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던간에 그림에 대한 배움으로, 열정으로 가득하신 분들!! 사랑합니다 크크 뜬금없이 왜 이소릴 했냐면 현재 웹디자인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차후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다른곳과는 다르게 작품을 올리는 곳이 아닌 그림을 그리며 느낀 점이나 배운 점들을 소통하는 곳으로써요. 그냥 그렇슴다. 혹시나 요상한 홈페이지가 생기면 절 기억해주시면 됩니다. 언제인진 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