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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미튜(alxb)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미
미튜(alxb)@thd889

안녕하세요... 너무무서웠어요 흐엉엉 안녕하세요? 미튜예요.. 제이야기를 들어보세요.. 2008년 5월24일 해병대에 놀러갔죠;;; 그런데 일단은 공연을 보고/// 무조건,떙벌,곤드레만드레,올챙이송,을 들었죠..(연극에서) 그런데;; 다짜고짜 항공기를 보고... 그리고 물속에 드러가는 탱크를 보았지요.... 그걸 타도 된다는말에 우리 엄마가 그 탱크를 탔어요.. 그런데 갑자기.. 깊은 물속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깊은 곳으로 가니까.. 탱크에 물이세 들어 왔어요.. 물이 빠지고있는데 전.. 부끄럽게시리 울로있었어요;;; 그런데 우리엄마는 재밌다!! 를 외치며 즐거워 하셨어요... 저는 진짜 무서웠어요... 그러다가 시동이꺼졌어요..... 다시 시동을 키고... 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 하면서... 다시 땅으로 돌아갔죠.... 무척 무서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다시 해병대에 놀러 가지 않을 거 예요.. 그럼 제사연은 끝이났습니다... 집에돌아와서... 싰고 잘려다말고 이글을썻지요 끝 (그리고"오빠나빠"뮤플만드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