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김 븨븨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게이트 오브 하데스... 나의 大공포... 게이트 오브 하데스 브금을 들었습니다. 30분 짜리 WAV 파일을 다운받아서 들었습니다. 댓글에는 환각 증세나 환청 증세등이 난다고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것을 안믿었죠. 그래서 다는 아니지만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저는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눈을 감고 정확하게 17분 32초간 있었는데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보이는 이상한 물체. 배게의 무늬들이 얼굴없는 여자가 되고, 옷장안에 옷들은 귀신이 된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내 옆에는 형 밖에 없는데, 또 하나의 무서운 인물이 내 옆에..., 그리고 눈을 감으면 속삭이는 소리... 저는 그 날에 잠을 설쳤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늘 아침부터는 그런 증세가 사라졌습니다. (뭐 한 새벽 2시에서 3시까지, 3시에서 7시 까지는 잤죠.ㅎㅎ) 저는 이상해서 댓글을 더 보니, 그것이 보라시티 브금의 몇몇부분에 쓰인다고 하더래요. 저는 그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보라시티는 포켓몬스터 괴담의 마을, 마을 자체가 아니라, 그 브금이 일본아이들을 죽인다네요. 그런데... 그 Hz량이.. 보통 - 약 10000hz ~ 50000hz, 많으면 60000hz라네요. 보라시티 - 무려 100000hz... 이정도면 정신적 충격을 받을 수 있다네요. 그래서 저는 그것을 다시는 듣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아니, 다시는 클릭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부다 실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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