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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트(BM)@adamjonghoon

플레트의 총일기. 올만에 글이라도 적고 갑니다. 한때 메이플 UCC 유저였지만... 지금은 뭐... 2009년: 미국에 살때였다. 한국 온라인게임은 잘 안되서 게임은 포기했다. 이때부터 슬슬 유튜브의 메이플 UCC를 보왔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너무나 멋있었다. 만들고 싶은 마음은 굴둑같았지만, 뮤비 만드는 법을 몰랐다. 결국 눈팅만 해야됬고, 만들고 싶어도 못 만들었다. 2010년: 이때 슬슬 배니드스토리를 쓰는법을 알았다. 결국 배니드스토리에 있는 모든 스프라이틀를 가져와서 첫 메이플화인 "메이플 점프점프" 를 만들었다. 꽤 반응은 좋았다. 이때 정말 기뻤던걸로 안다. 그리고 뮤직비디오를 만드법을 알게되고, 첫 메이플 뮤직비디오인 하루하루를 시작했다. 정말로 최선을 다해 만든걸로 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만족하지 못했던거 같다. 그리고 뮤비, 즉 플래시로 말하자면 뮤플은 정말 힘들었다. 특히 엄청난 작품을 만들기 위해선 엄청난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슬럼프도 많았다. 결국 첫 뮤플인 하루하루를 포기하고 2번째 뮤플인 체리필터의 오리날다 였다. 생각해보면 이것도 은근 오래 갔는데, 지금보면 너무 오글거린다 -_- 결국 내 파일속에 저장중. 그리고 이때부터 포토샾이 아닌, 그림판으로 도트를 시작했다. 2011년: 이때가 나의 전성기였다. 1월때부터 한국 대중가요를 좋아하게 되었고 3번째 뮤플인 싸이의 라잇놔우를 만들었다. 이건 은근 쉽게 만든걸로 안다. 하지만 역시나 노력은 있었다. 결국 1,2달후 다 완성됬다. 이때 엄청나게 설래였다. 주전자닷컴 뜨플에 뜰지... 추천수는 몇개 얻을지... 하지만 그 결과는 정 반대였다. 생각했던거보단 너무 안나왔던거다. 이걸보고 엄청 후회하고, 메이플 UCC를 끓을라고 했다. 결국 몇일 잠수타다 3월쯤 마이티마우스의 톡톡을 듣게 됬다. 이때 이게 딱 나의 곡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플래시를 다시 시작하고 톡톡 뮤플을 만들기 시작했다. 아직도 생각나는게, 주말에 몰래 일어나서 컴퓨터를 키고, 밤 4시까지 작업했던게 생각난다. 그정도로 노력을 쌓았다. 결국 다 완성했다. 내가봐도 다 완벽했다. 이제 주닷에 올렸다. 엄청난 설래임이였다. 하지만 이번엔 첫 뮤플 올린건과 달랐다. 처음부터 엄청난 반응을 보여주고, 몇시간후 바로 주닷 뜨플에 올라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제일 큰점은, 주전자닷컴 운영자깨서 현금 1000원가 동일한, 하트 100개를 주셨다. 이때 난 엄청난 감동을 먹은거 같다. 어딜가든 이 뮤플이 생각나고, 매일 추천수 확인을 해보고 싶었다. 결국 몇일이 지나자, 월간 베스트에 1위로 달성하고 추천수 403이라는 어머한수로 마감했다. 이때 난 엄청난 네임드가 됬다고 생각했다. 이 반응의 힘으로 많은 뮤플을 만들어왔다. 하지만 몇시간 작업하다 접는게 대부분이였다. 그러나 메이플 8주년때 반전을 줬다. 바로 메이플스토리 쪽에서 애니메이션을 가져왔기 때문이였다. 이때 메이플 8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선물을 줘야될꺼라고 생각했다. 결국 메이플 애니메이션을 패러디를 했다. 생각보다 이외로 쉬었다. 원본과 비슷하게 만들면 됬기 때문이다. 결국 완성하고 주닷에 올렸다. 역시나 반응은 좋았다. 특히 운영자님깨서 하트 100개선물한게 큰 의미였던거 같다. 하지만 톡톡 뮤플보단 그닥 반응이 좋지 않았다. 아마 짧아서 그런거 같았다. 이제 뭘 할지 고민했다. 그러나 주전자닷컴에 메이플 UCC 유저분들이 메이플라이브 라는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면 좋겠다고 했다. 결국 난 가입하고 그 카페에서 활동하게 됬다. 생각보다 은근 재미있던거 같다.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지... 그리고 이때부터 도트를 활발하게 한거 같다. 결국 그렇게 세월이 흐르다, 아직 다 못 끝낸 하루하루 뮤플을 완성하기로 했다. 완성하고 일단 메이플라이브 카페에 먼저 올렸다. 역시나 카페 회원들의 반응이 좋았다. 이제 주닷에 올려보왔다. 이번껀 특히하게, 슬픈 감정 댓글들이 많았다. 제작자는 별 느낌이 없는거 같다. 그리고 역시나 운영자님깨서 뜨플과 하트 100개를 선물하셨다. 그리고 점점 지나서 추천수 301개를 찍었다. 엄청난 만족을 느꼈다. 이제부터 메이플라이브 카페인으로 슬슬 도트작업인, 메이플메이션 템플렛을 쓰게 됬다. 한때 플래시로 몸통부분등을 짤라서 합성포즈를 만들었지만, 이런 템플렛을 써보니 신세계였다. 결국 템플렛 떡질을 하게되고, 메이플라이브 카페에서 많이 활동했다. 하지만 어느센가, 나의 급 사정과 슬럼프가 왔다. 결국 난 아무말없이 메이플라이브 카페를 떠났다. 생각해보면 너무 아쉬었던거 같다. 이제부터 슬슬 공부를 시작하고, 시간나면 게임을 하게 되었다. UCC쪽은 완전히 멀어지게 된겄이다. 하지만 플래시를 배운가 참 자랑스럽다. 언제나 편리하게 쓸수 있기 때문이였다. 그래서 UCC라기 보단, 시뮬레이션은 많이 만들었다. 직접 써야됬기 때문이다. 뭐 이렇게 해서 주닷과 메이플라이브를 접게 됬다. 2012년 그냥 플래시는 어쩔때만 하고 거이 게임, 인터넷, 공부쪽이다. ------------------------- 일단 너무 오래 잠수타다보니 실력도 떨어졌고, 다시 복귀할려고 하니 뭔가 안될꺼 같아서... 걱정마세요. 언젠간 꼭 복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