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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지드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지
지드@sinsang435

하... 이거 뭐 배너를 만들어도 아무 반응 없고... 노래도 사실 다 이어지는데 끊긴다고 오해 받을 수도 있고... 결국 나는 삽질만 한 건가... 나는 뻘짓의 골자. 피는 소외이며 마음은 삽질. 단 한번도 주목받지 못하고. 단 한번의 관심따위 없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소외. 지금 주전자 닷컴에서 외치나니. 나의 모든 생은 무한의 뻘짓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