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심플한소년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필독까진아니고,진지]지금, 내 현황과 내 과거 하 일단 브금 끌사람은 끄던지예 스압이니깐 보기싫으면 안봐도 되요 난 필독까진 아니라고 했지 죽어라 읽어라 하진 않으니깐 지금까지, 내가 그려온 작품보면 존1나 퇴물인거같아요 나도 처음엔 여기 친목과 나의 약발로 사람들을 웃겨주려고왔어여 근데 지금은 씨1발 활동도 안하는 퇴물이 되버렸네요 다른분들처럼, 게임을 잘 만들지도 못하고, 그림도 못그리고, 액션도 거지같이 못다루고 뭘하나 제대로 계획해도 금방 자료증발, 혹은 내 귀차니즘으로 인한 작품중단 여러가지 보면 할게 제대로 없는거같아요 물론 자기 비하는 건강에 안좋은거같은데 이상태론 봐선, 활동 제대로 못할거같아요 간혹, 들어와바야 해도 1~2번 친분 체크, 작품 체크, 그래도 내가 올리는 일은 없을거같아요 이 뭐 병.. 지금 생각나는 대로 막 갈겨쓰고있는데 여러번 스크롤 올렸다 내렸다하면서 머리로 되짚어보니깐 맞는거 같더라구요. 처음에, 티라미슈 라는 아이디로 시작해, 여러가지 친분들과 만나면서 즐겁게 병맛 플래시, 걍 소소할때 즐기는 게임 등등 만들면서 추천수 처 긁어 먹고, (당시 티라미슈 매니아 계급, 추천수 254정도로 기억) 그러다가, 활동이 힘들어지고 공부좀 하고 정신좀 차리고 컴퓨터 그만할 자신으로 이별을 통보하고 왔습니다. 그때 그당시에 타블렛을 막 산 시기여서 손떨림도 제대로 보정도 안됐고 보면 거지같아요 보고싶으면 작가순위에 티라미슈 치셔서 들어가세요 작품은 남겨저 있으니..ㅋ..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죠 그때당시 이별 통보했으려고 했을때 망설였습니다. 1시간동안 고민하기도 했고 이게 정말 맞는 선택일까 하고 또 나같은 퇴물새1끼가 나가도 별로 신경안쓰겠지 친분들에게 미안하고 날 그리워 하겠지 등 생각하고 취미를 끊으니 버틸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잘 참고 공부 하다가 1달에 1~2번 정도 들어왔어요 그당시 나랑 친하게 지냈던 사람은 알겠죠 그리고 2~3달 쯤 뒤인가 심플한소년 으로 2011년,10월,30일. 내가 컴백했어요. 병1신같은 퇴물로 말이죠 그러고보니 가입한 기간은 5개월이 다되가는데 작품이 이것밖에없어요. 역시 전 퇴물인가봐요.. 이렇게 가다간 또 5개월전과 같은 상황, 즉 떠나기를 결심할거같네요 그리고 요즘 중학생초기라 다른분들은 중2, 고1 에도 열심히 활동하시는데, 전 그럴만한 상황이 못되는거같네요 저녁에도 지금 이렇게 총선날에도 간간히 쓰고있습니다. 1달, 2달, 3달 ... 기한이 길어져도, 전 꼭 다시 컴백합니다. 그게 몇일, 몇주일, 몇달이 되도 전 돌아와요. 그럼 이 긴글 읽어주신사람들 고마웠어요 몇달뒤에뵈요 ㅎ... P.s 펜슬 미안해 생축 못해줄거같네 ㅎ... P.s2 내 친분들 고마워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